[동정] 첫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한양대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
[동정] 첫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한양대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
  • 진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12 16:11
  • 수정 2019-04-17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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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한국여자의사회는 제1회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가정의학과)를 선정했다고 11일 전했다. ⓒ명지병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가정의학과)는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한국여자의회가 처음 시상하는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명지병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가정의학과)는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한국여자의회가 처음 시상하는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신 교수는 국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 환자의 독감 예방 백신 접종 현황을 분석한 연구를 통해 국가예방접종 정책 및 만성질환 관리사업 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신 교수는 보건의료계의 다양한 정책 연구 및 관련 학회, 의사단체 회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을 지낸 신 교수는 의료계 성폭력 대응 매뉴얼 개발 및 의료계 성평등 현황 연구를 추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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