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낙태죄 폐지’에 “영광스러운 날” 지지 발언
설리, ‘낙태죄 폐지’에 “영광스러운 날” 지지 발언
  • 진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12 11:38
  • 수정 2019-04-12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 “영광스러운 날”이라며 지지 발언을 했다. 

설리는 11일 ‘#2019_4_11_낙태죄는폐지된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광스러운 날이네요!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설리의 소신 있는 발언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나도 헌재의 결정에 공감한다”며 응원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산부인과 의사 A씨 등이 헌법소원을 낸 형법 269조(자기낙태죄)와 270조(동의낙태죄)에 대해 재판관 7 대 2 의견으로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