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2년까지 여성 임원 60명으로 늘린다
롯데, 2022년까지 여성 임원 60명으로 늘린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10 16:28
  • 수정 2019-04-10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여성가족부-롯데그룹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제1호 기업 자율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여성가족부-롯데그룹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제1호 기업 자율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지난 3월 25일 10개 경제단체와 여성가족부가 체결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롯데그룹은 2022년까지 여성 임원을 60명, 여성 간부를 30%까지 확대하고, 제2호 여성 대표(CEO)배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