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의원 ‘본회의 아이동반 출석 불허’ 유감
신보라 의원 ‘본회의 아이동반 출석 불허’ 유감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04 17:28
  • 수정 2019-04-04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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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본회의 아기동반 출석 불허’에 대한 유감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본회의 아기동반 출석 불허’에 대한 유감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오고 있다.

신의원은 오는 5일 본회의에 생후 6개월 된 본인의 아기와 함께 등원해 육아 관련 법안 제안 설명을 하고자 국회의장에게 본회의장 아기동반 출석허가를 요청했으나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은 최종 불허 의사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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