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 ‘걸캅스’서 스크린 첫 주연
배우 라미란, ‘걸캅스’서 스크린 첫 주연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4.03 09:49
  • 수정 2019-04-03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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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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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스크린에서 첫 주연을 맡는다. 5월 개봉하는 ‘걸캅스’에서 이성경과 주연을 맡았다.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두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액션이다. 라미란은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전설의 형사였으나 지금은 민원실 퇴출 0순위인 위기의 주무관 미영을 연기한다.

라미란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로 영화 데뷔했다. tvN ‘응답하라 1998’,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히말라야’, ‘댄싱퀸’ 등 스크린과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했다.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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