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카톡방 '김모씨'···로이킴으로 밝혀져
정준영 카톡방 '김모씨'···로이킴으로 밝혀져
  • 진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02 20:56
  • 수정 2019-04-02 2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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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30)이 불법 촬영한 영상물을 공유한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인 '김모(26)씨'는 가수 로이 킴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여성신문
가수 정준영(30)이 불법 촬영한 영상물을 공유한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인 '김모(26)씨'는 가수 로이 킴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여성신문

가수 정준영(30)이 불법 촬영한 영상물을 공유한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인 '김모(26)씨'는 가수 로이 킴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정준영 사건과 관련, 로이킴을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킴은 ‘정준영 단톡방’에 ‘로이김’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다. 해당 단톡방에는 정준영, 최종훈, 로이킴을 포함한 7명의 멤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킴은 '정준영 단톡방'에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과 함께 있었다고 지목되고 있다. 경찰은 로이킴이 영상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한 혐의 등이 있는지 경찰 조사할 예정이다. 

로이킴의 소속사는 "로이킴은 학업 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라며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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