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아동 엄마의 눈물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아동 엄마의 눈물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28 15:52
  • 수정 2019-03-28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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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출혈성대장균 햄버거 유통사실 은폐한 한국맥도날드 규탄 기자회견이 28일 서울 종로타워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열려 햄버거병 피해아동 엄마가 규탄 발언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장출혈성대장균 햄버거 유통사실 은폐한 한국맥도날드 규탄 기자회견’이 28일 서울 종로타워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열려 ‘햄버거병’ 피해아동 엄마가 규탄 발언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정치하는엄마들은 검찰의 즉각적인 재수사 착수와 함께 한국맥도날드 불매운동을 선포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전날 한 TV뉴스에서 한국맥도날드가 2016년 7월 O-157 대장균 오염 패티가 전국 10개 매장에 15박스 남은 사실을 고의로 은폐하고, 관계기관에 ‘재고 없음’으로 거짓보고를 지시한 정황에 관한 내용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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