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배용준·정려원과 한솥밥
박하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배용준·정려원과 한솥밥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3.22 14:21
  • 수정 2019-03-22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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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키이스트

배우 박하선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했다.

키이스트는 22일 “박하선이 키이스트와 새롭게 인연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하선은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드라마 ‘투윅스’, ‘쓰리 데이즈’, ‘혼술남녀’, 영화 ‘청년경찰’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정려원, 김동욱, 소이현, 우도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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