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착수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3.21 13:54
  • 수정 2019-03-21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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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사옥. ⓒ뉴시스·여성신문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뉴시스·여성신문

국세청이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20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대형 연예 기획사이다. 최근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빅뱅 멤버 승리의 소속사였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가수 승리의 소유로 알려진 서교동 클럽 ‘러브시그널’의 실소요주라는 의혹과 함께 유흥업소를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탈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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