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아 화관 쓴 ‘평화의 소녀상’
봄 맞아 화관 쓴 ‘평화의 소녀상’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20 16:16
  • 수정 2019-03-20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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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37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가운데 봄을 맞아 소녀상이 화관을 쓰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37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가운데 봄을 맞아 소녀상이 화관을 쓰고 있다.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과 올바른 역사교육 실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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