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가면 쓰고 “할머니 죄송합니다”
아베 총리 가면 쓰고 “할머니 죄송합니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20 16:15
  • 수정 2019-03-20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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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37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일본 아베 총리의 가면을 쓴 참가자가 ‘할머니 죄송합니다’ 팻말을 들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7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 아베 총리의 가면을 쓴 참가자가 ‘할머니 죄송합니다’ 팻말을 들고 있다.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올바른 역사교육 실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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