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김부겸 긴급 기자회견...과거사위 2개월 연장
박상기·김부겸 긴급 기자회견...과거사위 2개월 연장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19 12:42
  • 수정 2019-03-19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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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장관(사진 오른쪽)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정안전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 후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사진 오른쪽)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정안전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박 장관과 김 장관은 故 장자연씨 관련 사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버닝썬 관련 사건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 의지를 밝혔다. 한편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활동은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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