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수요인권강좌 첫 강연
광주시, 수요인권강좌 첫 강연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3.19 09:33
  • 수정 2019-03-19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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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학 다양성연구소장
김지학 다양성연구소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주관하는 수요인권강좌 첫 강연이 20일 광주공연마루에서 연린다. 

이번 강연은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장이 ‘모두가 포함되는 인권도시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성 분야의 인권감수성 증진에 대해 이야기 한다. 

김 소장은 국제인권단체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이사, 한국다양성연구소장으로 다양성이 존중되는 세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도시를 만드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한다. 또 개인적·사회적·제도적‥문화적 차원에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인권교육을 통해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들의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수요인권강좌를 열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00여 명 규모로 7월까지 총 10차례 진행된다.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문의 민주인권과 062-613-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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