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장자연 사건’ 제대로 진상 규명 해야
‘김학의‧장자연 사건’ 제대로 진상 규명 해야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15 16:36
  • 수정 2019-03-15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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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검찰 과거사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씨 사건’ 진상 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1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검찰 과거사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씨 사건’ 진상 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1,033개의 여성단체들이 공동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사건을 지원한 변호인단, 당사자 및 목격자 등이 참여해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조사 기한 연장과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을 통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그에 따른 책임을 국가가 다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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