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그래피티 작업 중인 토마 뷔유
지하철에서 그래피티 작업 중인 토마 뷔유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3.13 07:24
  • 수정 2019-03-13 0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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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거리예술가 토마 뷔유가 12일 서울 지하철 6호선 전동차 벽에 그의 대표 캐릭터인 '무슈샤 웃는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그래피티 거리예술가 토마 뷔유가 12일 서울 지하철 6호선 전동차 벽에 그의 대표 캐릭터인 '무슈샤 웃는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토마 뷔유는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가의 철학인 '정의·평화·평등'라는 사회적 함의를 담은 '무슈사 웃는 고양이' 그림을 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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