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유시민대학, 상반기 수강생 1만여명 모집
서울자유시민대학, 상반기 수강생 1만여명 모집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3.07 12:11
  • 수정 2019-03-07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4월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에서 열린 여성인권 아카데미에 참여한 경찰관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해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 사건 이후 일선 경찰관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시행하는 등 여성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경찰청 인권센터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220개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9845명을 모집한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작년 4월 개관한 종로 본부를 비롯해 5개 권역별 캠퍼스 시청·은평·뚝섬·중랑·금천과 28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34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19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뿌리알기’와 ‘경제 인문학’ 특별기획 강좌 등 8개 특별 강좌가 개설됐다. 

올해는 상반기 44개 신규강좌를 포함해 하계 특강, 야간·주말 기획 강좌, 하반기 강좌까지 총 530개의 교육 과정을 단계별(기초-심화-실천)로 구성한다. 학과별 개론적 수준의 강좌와 기존 수강생을 위한 심화강좌, 실천의 과정으로서 워크숍·실습 형식의 강좌 등 다양한 형태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유휴 학습공간의 개방 및 시민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한다. 

서울자유시민대학 강좌는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각 강좌별 일정과 강사, 강의실 등 상세한 내용 역시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3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 및 상담은 서울시 평생교육과(02-2133-3991),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02-739-2751)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