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공연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공연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3.05 12:48
  • 수정 2019-03-06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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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온쉼표
세종문화회관 공연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가 공연을 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2019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를 시작한다.

온쉼표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달 1~2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한 공연을 전석 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온쉼표는 3월부터 12월까지 연간 10개 공연 22회에 걸친다. 첫공연 양희경을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백혜선, 서울시향 등 아티스트 프로그램들이 포함된다. 

신청은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happy1000.sejongpa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9년 연간 일정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세종문화회관은 추첨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관객들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중계정 사용자를 제한하며 동일 IP로 3회 이상 신청을 제한한다. 또 휴대전화 번호 한 개당 1회만 신청 가능한 규칙을 추가로 도입했다. 

또 문화 나눔 가치의 확산을 위해 문화 소외 계층 및 선행 시민들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확대했다. 이들은 별도 추첨 없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온쉼표 3월 첫 공연은 배우 양희경의 해설과 함께 하는 클래식 무대다. 5일부터 11일까지 신청 받는다. 

문의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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