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귀농·귀촌희망 시민에게 맞춤 교육 무료 지원
서울시, 귀농·귀촌희망 시민에게 맞춤 교육 무료 지원
  • 이도연 인턴기자
  • 승인 2019.02.18 13:59
  • 수정 2019-02-19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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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교육 과정 ⓒ서울시

서울시가 19일부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료 교육 참여자 500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5일간, 270명)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 준비자 과정(평일 15일, 40명) △주중 교육이 어려운 직장인 준비자 과정(매주 토요일 13회, 30명)으로 구성됐다.

교육생은 상반기 340명, 하반기 160명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은 2월 19일부터 농업기술 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모집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28일까지 인터넷 선착순 예약으로 수강할 수 있다. 귀농창업 평일반과 주말반 과정은 2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인터넷 예약 후 신청관련 서류(교육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수집동의서, 농업관련 수료증 사본, 토지구매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를 제출하면 심사로 선발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과 9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6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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