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 위헌심판 앞두고 이어지는 찬·반 1인 시위
‘낙태죄’ 위헌심판 앞두고 이어지는 찬·반 1인 시위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13 17:11
  • 수정 2019-02-13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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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행동과 학부형들이  ‘낙태죄’ 폐지 관련 각각 찬성·반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행동 회원(사진 위, 이하 모낙폐)과 학부형이 각각 ‘낙태죄’ 폐지 찬성·반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모낙폐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시작한 낙태죄 위헌 판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오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까지 100일간 진행할 예정이고 학부모들은 지난해 4월부터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낙태(인공임신중절)죄’의 위헌 여부 심리를 앞둔 가운데 오는 14일 보건복지부 의뢰로 이뤄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 언론 브리핑’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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