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체계적인 놀잇감과 교구로 놀면서 터득하는 한글 원리
[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체계적인 놀잇감과 교구로 놀면서 터득하는 한글 원리
  • 김수지 인턴기자
  • 승인 2019.02.15 10:47
  • 수정 2019-02-15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회 수상 ㈜한솔교육|신기한 한글나라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은 1982년 창립한 영유아교육 전문기업이다.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언어 교육 이상의 의미 있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1991년 ‘신기한 한글나라’를 출시했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업계 최초의 놀이식 한글 학습 프로그램이다. 캐릭터를 통해 유아의 흥미를 높이고 입체 놀잇감과 창의적인 놀이 수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한글 원리를 터득하게 한다. 유아가 좌·우뇌를 골고루 사용하며 즐겁게 언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됐다.

올 1월에는 신기한 한글나라를 개정 출시했다. 새로워진 신기한 한글나라는 언어 표현 발달에 집중해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이하며 남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단계별 놀잇감과 교구 꾸러미를 확장해 아이들이 한글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하게 변신하는 낱말카드와 돌림판으로 매주 다른 창의적인 놀이가 가능하며, 한글자 블록을 끼우고 연결하며 낱말의 분리와 합성을 경험할 수 있다. 자소블록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수상했다. 2017년 베를린, 2018년 런던 국제 언어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국내외적으로 호평 받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