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숙의 포토갤러리] 경주 유연정
[조현숙의 포토갤러리] 경주 유연정
  • 조현숙
  • 승인 2019.02.13 12:54
  • 수정 2019-02-13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숙의 포토갤러리]

 

경주 유연정

온통 노랗게 물든 유연정. 사진_조현숙
온통 노랗게 물든 유연정. 사진_조현숙
노목 앞에 놓인 정한수가 간절하다. 사진_조현숙
노목 앞에 놓인 정한수가 간절하다. 사진_조현숙

유연정은 경주의 이름난 서원인 운곡 서원에 딸린 정자이다. 운곡 서원은 오래된 은행나무로 특히 유명한데 가을이 되면 노란 은행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사진을 위해 찾아 간 날, 300년이 넘은 노목 아래에는 정갈하게 정한수가 놓여 있었다.

 

*조현숙 사진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불교사진협회, 이천 설봉 포토 클럽에서 활동 중이다. 20년동안 한국의 정자를 찾아서 사진을 찍었고, 여러 차례 단체 및 개인전을 열었다. 20년 동안 쌓인 정자의 추억을 여성신문의 ‘조현숙의 포토갤러리’에서 풀어 보고자 한다. hama410@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