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거사전야’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거사전야’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09 11:19
  • 수정 2019-02-09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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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독립선언과 3.1 혁명 100주년을 맞아  8일 서울 중구 배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막행사에서 공개된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거사전야’

8일 서울 중구 배재어린이공원에서 2.8 독립선언과 3.1 혁명 100주년 기념 항일독립운동여성상 제막식이 열려 조형물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작품 ‘거사전야’는 오늘날의 교복과 옛 한복을 입은 두 학생이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벌이기 전날, 한 사람은 등불을 비춰주고 다른 한 사람은 선전 유인물을 만드는 모습을 형상화해 현재와 미래, 과거가 사회 공동체의 앞날과 평화를 위해 서로 불빛을 비춰주는 의미를 담았다.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서경·김운성 작가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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