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체험하는 창의적 전시 통해 ‘행복을 디자인하는 어린이’로
[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체험하는 창의적 전시 통해 ‘행복을 디자인하는 어린이’로
  • 이도연 인턴기자
  • 승인 2019.02.15 10:51
  • 수정 2019-02-15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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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수상 학습체험관 부문 뮤지엄경영연구소 | 서울상상나라

ⓒ서울상상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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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체험하고 배우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적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어린이복합체험기관으로 우수 교육브랜드에 선정됐다.

서울상상나라는 ‘행복을 디자인하는 어린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자연, 예술, 신체, 과학, 문화 등 총 10개 주제 영역에 약 120여점의 체험식 전시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개관 이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2018년 12월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상한 예술 골목’을 주제로 ‘예술, 공간놀이’ 상설전시와 전시 속의 다양한 감정들을 색다른 방법으로 이해하고 어린이의 감수성 발달을 촉진시키는 놀이체험 ‘마음아, 안녕!’ 기획전시를 오픈해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기관답다는 호평을 받았다. 체험전시 중 ‘창의인성’을 주제로 한 ‘생각변신놀이’는 서울시립과학관에 순회전시를 했으며, 개관 5주년을 기념해 현대미술작가와 협력하여 아트윈도우 프로젝트 ‘풍경 조각들’ 특별전을 개최했다.

또한, 영유아놀이학교, 어린이요리학교, 열린연극학교 등 정기프로그램 6개 유형을 특화해 연간 564회 수업을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과학·요리·표현·예술·동화 등 다채로운 일일프로그램도 1048회 운영했다.

특히 36개월 미만 영아와 세 자녀 이상의 다둥이 가족은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연간 약 2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 소속의 어린이들에게도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 문화를 선도하는 전시, 체험을 확장하는 교육, 시민과 소통하며 공익에 기여하는 서비스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상상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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