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에 대한 사법부 판결 집회
미투에 대한 사법부 판결 집회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02 19:15
  • 수정 2019-02-02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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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인근에서 ‘#MeToo에 대한 사법부 판결 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안희정은 유죄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과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인근에서 ‘#MeToo에 대한 사법부 판결 집회’를 열어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안희정은 유죄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는 이날 열린 2심 선고공판에서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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