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운동가 故 김복동님 영면
여성인권운동가 故 김복동님 영면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01 13:34
  • 수정 2019-02-01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여성인권운동가 故 김복동 시민장’으로 엄수돼 추모객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여성인권운동가 故 김복동 시민장’으로 엄수돼 추모객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이날 영결식에는 약 1천여명의 추모객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차는 장지인 천안 망향의동산으로 떠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