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2차 수요시위 “김복동 할머니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1372차 수요시위 “김복동 할머니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30 17:40
  • 수정 2019-01-30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372차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故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37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故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는 피켓을 들고 일본정부의 피해자에 대한 공식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시위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28일 별세하신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이 모·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