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를 기억하는 추모의 밤
김복동 할머니를 기억하는 추모의 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30 08:16
  • 수정 2019-01-30 0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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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에서 평화나비네트워크 주최로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를 기억하는 첫 번째 추모의 밤’이 진행되고 있다.

29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에서 평화나비네트워크 주최로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를 기억하는 첫 번째 추모의 밤’이 진행되고 있다.

1992년 피해 사실을 공개증언하며 여성인권운동에 여생을 바친 김복동 할머니는 28일 오후 10시 41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장례식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으로 치뤄지며 2월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서울광장에서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까지 노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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