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복동 할머니 빈소 찾은 국회의원들
故 김복동 할머니 빈소 찾은 국회의원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30 08:15
  • 수정 2019-01-30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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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윤경, 남인순, 박영선, 김상희, 백혜련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남인순, 박영선, 김상희, 백혜련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1992년 피해 사실을 공개증언하며 여성인권운동에 여생을 바친 김복동 할머니는 28일 오후 10시 41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장례식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으로 치뤄지며 2월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서울광장에서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까지 노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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