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편견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편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22 15:26
  • 수정 2019-01-22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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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에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에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여성, 아동청소년, 시민단체 총 364개로 구성된 공대위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월 임시국회에서 ‘아·청법’ 개정안 안건을 상정하고 통과시킬 것과 법무부가 피해자가 처벌되는 대상청소년 조항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아동청소년 ‘처벌’체계가 아닌 보호체계를 수립할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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