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성폭력 사태’ 긴급 토론회, 심각한 남인순 최고위원
‘조재범 성폭력 사태’ 긴급 토론회, 심각한 남인순 최고위원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16 17:57
  • 수정 2019-01-16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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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조재범 성폭력 사태 근본 대책 마련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정용철 서강대 교육대학원 교수의 발제를 듣고 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조재범 성폭력 사태 근본 대책 마련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정용철 서강대 교육대학원 교수의 발제를 듣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 일동과 더불어민주당 여성폭력근절특별위원회 (위원장:정춘숙)가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성적 제일주의, 주종에 가까운 사제관계, 선수의 장래를 인질로 진실을 은폐하려는 폐쇄적인 관행 등 체육계의 구조적인 문제 개선과 체육계 성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근본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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