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박규리, 고독사 다룬 일본영화 주연
아이돌 출신 박규리, 고독사 다룬 일본영화 주연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1.10 13:22
  • 수정 2019-01-10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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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박규리. ⓒ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규리가 일본 영화 ‘도쿄24’의 스핀오프 버전인 ‘리바이브 by 도쿄24’(Revive by TOKYO24)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일본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고독사를 다룬 작품으로 박규리는 극중에서 특별조사관 안도 아야 역을 연기한다. 정부의 AI화 정책을 비판하던 사카키바라의 수상한 죽음에 진상을 쫓는다. 박규리는 영화 주제곡 OST도 부를 예정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박규리는 배우 전향 후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황후의 품격’에 출연했다.

영화는 오는 2월 크랭크인 된다. 5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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