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비서관에 김애경·신지연·양현미·유송화 등
청와대 신임 비서관에 김애경·신지연·양현미·유송화 등
  • 진주원 기자
  • 승인 2019.01.09 20:31
  • 수정 2019-01-09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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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해외언론비서관,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양현미 문화비서관, 유송화 춘추관장(왼쪽부터)
김애경 해외언론비서관,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양현미 문화비서관, 유송화 춘추관장(왼쪽부터)

청와대 신임 비서관 인사에 여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청와대 신임 비서관 6명 인사를 단행했다. 정무비서관에는 복기왕 전 아산시장, 국정홍보비서관에는 여현호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제2부속비서관에는 신지연 현 해외언론비서관, 춘추관장에는 유송화 현 제2부속비서관, 해외언론비서관에는 김애경 전 삼일회계법인 변호사, 문화비서관에는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김애경 해외언론비서관은 1965년생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 법학석사와 미네소타대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법무법인 율촌 외국변호사, BC카드 컴플라이언스 실장으로 일했고, 현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임감사로 활동 중이다.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은 1967년생으로 미국 미시간대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로스쿨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현 정부 초대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일했다.

양현미 문화비서관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기획관을 지냈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송화 춘추관장은 1968년생으로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등을 지냈고, 현 정부 초대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으로 영부인인 김정숙 여사를 보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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