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2월까지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강북구, 2월까지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2.28 14:46
  • 수정 2019-01-01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북구
강북구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내년 2월 말까지 ‘2018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 

구의 동 주민센터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가보고 싶은 교실’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즐거운 겨울방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송중동 지역아동센터, 13개 동 새마을문고 전·현직 교사, 각 동 자치회관, 책과 놀자 도서관 등 지역 내 단체들이 나섰다.  

구는 학습지도, 현장학습, 문화 프로그램 등 총 39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어·수학교실, 한국사, 독서토론 등의 학습지도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테마별 현장학습은 임진각 전망대, 경찰학교 방문, 얼음썰매, 농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또 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생활공예, 캘리그라피, 창의보드게임, 미술교실, 요리교실 등이 마련됐다.   

대상자는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청소년이다. 동별 운영 프로그램과 신청일자는 상이하다. 운영 프로그램 확인 및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개별 전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901-6098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