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평당 갑질대책특위, 갑질 피해 50건 해결
민평당 갑질대책특위, 갑질 피해 50건 해결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26 20:10
  • 수정 2018-12-26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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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조배숙 민주평화당 갑질근절특별위원회원회 위원장이 2018년 갑질근절특별위원회원회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조배숙 민주평화당 갑질근절특별위원회원회 위원장이 2018년 갑질근절특별위원회원회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조 위원장은 갑질대책특위는 그동안 124건의 민원을 신고 받아 50건을 해결했고, 3건은 중재 중이며, 51건에 대해서는 현재 해결활동을 진행 중이고 나머지 20건은 민원인의 문제 등으로 해결활동을 중지한 민원이라고 밝혔다.

민평당 최고위원회는 내년에도 갑질대책특위 활동을 계속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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