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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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월)

〈스트라빈스키의 밤〉

지휘자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최고의 러시아 작곡가들의 음악을 중심으로 클래식 정상의 무대에 도전한다. 이 날은 3악장의 교향곡, 현을 위한 협주곡 D장조, 발레 모음곡 〈불새〉를 공연한다.

일시 : 당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문의 : 02-533-8744

국립극단 가족극 〈집〉

〈집〉은 13평짜리 반지하에 사는 한 가족이 서로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꿈을 키워 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일상성의 재미와 힘을 마음껏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일시 : 14~ 23일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문의 : 02-2274-3507

2월 18일 (화)

서울퀴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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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퀴어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스쿨퀴어-퀴어 10대들의 유쾌한 인생’이라는 주제의 두 번째 ‘서울퀴어 아카이브 상영회’를 마련한다. 〈여고괴담2〉를 비롯, 세이크 게이의 〈니코 앤 대디〉, 데이비드 모어튼의 〈17세의 혼돈〉 등 청소년의 동성애를 담은 장단편 18편이 소개된다.

일시 : 16~ 19일

장소 : 서울 충무로 영상센터 활력연구소

문의 : 02-3142-5626

2월 19일 (수)

〈앞산아 밀어라, 오금아 당겨라〉

제주 4·3사태의 비극을 화해와 용서의 우화적인 실험극으로 만든 오태석씨의 신작이다.

일시 : ~23일

장소 : 대학로 아룽구지소극장

문의 : 02-745-3967

한국현대작가 인물조각전

20세기 모더니즘 안에서 사라져온 인체가 다시 미술표현의 중요한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매체와 주제를 탐구하는 현대 미술경향 속에서도 꾸준하게 인물 조각에 관심을 보여온 작가 13인의 전시가 마련됐다.

일시 : ~ 26일

장소 : 목금토 갤러리

문의 : 02-764-0700

2월 20일 (목)

하모니카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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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청사와 부천시민회관에서 ‘타이완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주회는 ‘코리아 하모니카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1부와 2부로 나눠 15∼18곡을 선보인다. 첫날 연주회는 오정구청사 신축기념으로 마련돼 입장료가 무료다.

일시 : 21, 22일

장소 : 경기도 부천문화재단

문의 : 032-326-2689

2월 21일 (금)

클로드 볼링 재즈 앙상블 내한공연

여섯 번의 프랑스 그랑프리 디스크상을 수상하고, 크로스오버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평을 받는 클로드 볼링이 내한한다. 그는 풍성한 클래식과 스윙감 넘치는 재즈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시 : 당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문의 : 02-751-9606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노블레스 콰르텟의 협연으로 헨델의 ‘콘체르토 그로소’를 모체로 한 쇤베르크의 ‘현악 사중주단을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홍콩필은 특히 금관부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날 연주될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연주가 기대된다.

일시 : 21, 2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문의 : 02-3452-1100

2월 22일 (토)

〈색놀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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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모더니스트의 길을 20년 넘게 고수해온 화가 노정란(53)씨가 자유로운 색채의 세계를 전시장에 풀어놓는다. 이번 전시에는 원색의 한국 고유 미감을 펼쳐내는 작품들이 나오며 아크릴화이면서도 전통회화의 번짐 효과를 꾀했다는 점도 눈길이 간다. 75년 미국으로 건너간 노씨는 19년간 그곳에 머물며 동서 관념체계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원색으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는다.

일시 : 18~ 28일

장소 : 청담동 박영덕화랑

문의 : 02-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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