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KT 통신구 화재’ 서비스 장애사실 동 주민센터에서 신고받는다
서대문구, ‘KT 통신구 화재’ 서비스 장애사실 동 주민센터에서 신고받는다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2.12 07:27
  • 수정 2018-12-12 0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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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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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서비스 장애사실 접수를 받는다. 서대문구 외 마포구, 은평구, 용산구, 중구 동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서대문구를 포함해 서비스 장애지역에서 KT 유선전화 및 인터넷 가입자 중 주문전화나 카드결제 장애로 불편을 겪은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개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소상공인은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갖고 인근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장애사실을 신청하면 된다. KT는 접수된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후 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대상자와 지급규모는 개별적으로 알린다.

한편, KT는 기존 발표와 같이 유무선 가입고객에게 1개월 치 이용요금을, 이번 화재로 소실된 동케이블 기반 유선서비스 가입자에 대해서는 최대 6개월 치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문의 080-39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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