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차별시정국장에 강문민서씨 임명
인권위, 차별시정국장에 강문민서씨 임명
  • 채윤정 기자
  • 승인 2018.12.07 17:50
  • 수정 2018-12-11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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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강문민서 차별시정국장 ⓒ인권위 제공
국가인권위원회 강문민서 차별시정국장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7일 차별시정국장에 강문민서 전 광주트라우마센터 부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 국장은 고위공무원단 경력개방형 직위로 선발됐으며, 2012년 8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광주트라우마센터 부센터장을 지냈다.

인권위는 이에 앞서 기존 조사국을 침해조사국과 차별시정국으로 세분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차별시정국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차별당한 피해자들을 구제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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