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정범’ 김일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공동정범’ 김일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2.07 15:26
  • 수정 2018-12-11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일란 감독이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받는다. ⓒ여성영화인모임 제공
김일란 감독이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받는다. ⓒ여성영화인모임 제공

‘공동정범’과 ‘두 개의 문’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이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받는다.

여성영화인모임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명단을 6일 공개했다.

제작자상에 ‘살아남은 아이’ 제정주 프로듀서, 각본상에 ‘소공녀’ 전고운 감독, 감독상에 ‘탐정:리턴즈’ 이언희 감독이 뽑혔다.

연기상은 ‘미쓰백’ 배우 한지민, 신인연기상은 ‘박화영’ 배우 김가희에게 돌아갔다. 다큐멘터리상에 ‘피의 연대기’ 김보람 감독, 기술상은 ‘공작’, ‘리틀 포레스트’, ‘1987’ 최은아 음향편집기사가 받는다. 홍보마케팅상은 ‘암수살인’, ‘공작’, ‘1987’ 앤드크레딧이 받는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매해 가장 뛰어난 성과와 전문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여성영화인들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배우 엄지원의 사회로 진행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