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내·외국민 위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영등포구, 내·외국민 위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8.12.10 17:11
  • 수정 2018-12-10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등포구 로고 ⓒ영등포구청
영등포구 로고 ⓒ영등포구청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내‧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림동 ‘다드림문화복합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지난 8월부터 운영한다. 

상담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월 2회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영등포구 고문변호사 2인이 진행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출입국 문제, 행정, 부동산, 민‧형사, 가사사건 등 △노무, 부당해고, 임금체불 등에 관한 노동사건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노사관계 등과 관련한 정보 제공 등이다.

지난달까지 총 8회차 운영 결과 임금체불과 관련한 상담이 가장 많았다. 

12월 상담 일정은 오는 15일에 예정돼 있다.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할 경우 다드림문화복합센터(02-2670-1636)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