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 야3당 대표 긴밀한 대화
‘연동형 비례대표제’ 야3당 대표 긴밀한 대화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06 16:11
  • 수정 2018-12-06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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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이 열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이 열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들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결단을 촉구했다.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 3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에서 4일부터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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