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이틀째 국회농성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이틀째 국회농성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05 15:30
  • 수정 2018-12-05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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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에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에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의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의 이정미 대표 등과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각 당 대표들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결단을 촉구했다.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 3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에서 4일부터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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