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여성의 삶 품는 여성신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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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04 22:10
  • 수정 2018-12-04 2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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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려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가 ‘여성신문 30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려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가 ‘여성신문 30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여성신문은 1988년 1000명의 시민들이 모여 창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주의 정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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