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기후변화에는 황토 어떠세요
[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기후변화에는 황토 어떠세요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2.08 13:32
  • 수정 2018-12-08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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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바른황토
ⓒ바른황토
ⓒ바른황토

2017년 2월 설립한 바른황토(대표 황정식)는 천연황토만을 고집하는 황토건축 및 황토조경 전문기업이다.

설립한 지 만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바른황토의 성장 속도는 가파르다. 황토집, 황토주택, 황토방 등 황토건축 시공업체로 출발해 현재는 사업영역을 확장, 수목 보호를 위한 ‘수간부 황토바르기’ 등 황토조경 분야도 함께하고 있다. 바른황토의 차별화 전략이 통했기 때문이다. 바른황토는 매년 기업이윤의 30%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등 신제품, 신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한 가뭄,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다, 사람은 물론 수목들의 생장 및 생육환경에도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 수목 이식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초기 뿌리의 활착과 나무줄기 상처보호 등이다. 해충문제로 인해 수목의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한방황토에서는 수목 줄기의 온습도를 유지해 폭염 시 피서효과, 한파 시 보온효과를 내며, 소나무좀, 흰점바구미, 재선충 등의 병해충을 예방하고,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생장과 생육을 활성화한다, 맹아와 측아 발생을 억제하고, 강력한 항균 작용으로 수목의 상처를 치료하는 등의 수간보호, 수목줄기보호 제품인 황토약손을 출시했다.

황토약손은 국산 천연황토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식물세포의 생육 및 생리작용을 극대화해 수목의 성장을 돕고, 뛰어난 항균효과로 수목의 상처를 치료하여 생육활성화 효과가 있다. 4계절 수목의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하절기 및 동절기 외부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준다.

황토약손 시공 후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력 실험을 한 결과, 황토약손을 시공하지 않은 수목과 비교 시 평균 수목표면 온도가 2~5도 정도 차이를 보였다. 여름철 폭염에는 피서효과, 겨울철 한파에는 보온효과가 확실하여 수목의 생장과 생육에 도움이 된다.

또 황토약손 시공 후에는 자연스러운 황토색으로 수목의 수려한 외형을 유지하며, 수목의 동공, 상처 부위 등을 깔끔하게 보완해 경관의 미적 질을 향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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