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제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제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2.08 13:38
  • 수정 2018-12-08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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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수상 상생협력 부문
베이커리전문점 SPC그룹/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대표 권인태)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1988년 첫 매장을 연 이래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 왔다. 빵, 케이크에 국한된 베이커리 매장에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와 음료, 커피,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었다.

파리바게뜨는 제빵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제품 온라인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난 9월 1일 정식 출시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빵, 샌드위치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전국 1300여 개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고 가능 점포를 확대하고 있다. 또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샌드위치로 간편하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사대용 상품을 내놓는가 하면, 함께 먹는 점심메뉴, 모임음식 등에 유용한 샌드위치 패키지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엄선된 최고급 원료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모짜렐라 포카챠’를 선보였다. ‘모짜렐라 포카챠’는 포카챠 전용의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밀가루, 미네랄 함량이 높은 천일염,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올리브 오일을 넣어 식감이 풍부하다. 포카챠 위에는 고품질의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오븐에 구운 드라이 토마토, 생(生)바질 등을 올려 풍미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16년 4월 SPC그룹이 서울대와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발굴에 성공한 토종효모를 사용해 다양한 토종 효모빵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먼저 매장에서 빵을 고를 때, 토종효모 여부를 문의할 만큼 제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리바게뜨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 정신과 브랜드 철학을 앞세워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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