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
[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2.03 15:59
  • 수정 2018-12-08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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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수상 고객존중 부문
친환경식품점 (주)초록마을
초록마을 매장이미지 ⓒ초록마을
초록마을 매장 이미지 ⓒ초록마을

 

초록마을(대표 유태환)은 유기농 식품의 유통을 돕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됐다.

전국 46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모바일 앱에서 친환경 유기농 식품과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농약과 화학비료, 화학 첨가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경계하고, 좀 더 안전하고 신선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초록마을은 2002년 마포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 연 매출 2200억을 달성하며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매장 심사에서 유통업계 최다인 162개 매장이 지정됐다. 

초록마을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자체 식품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잔류농약검사’, ‘방사능 검사’, ‘미생물 검사’, ‘중금속 검사’ 등 수준 높은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5년에는 더욱 강화된 식품안전기준을 담은 ‘초록개런티’를 도입,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 초록마을 전용물류센터에 ‘콜드 체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국 1일 배송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신선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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