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KT 불통사태 소상공인 피해접수 신고센터' 운영
소상공인연합회 'KT 불통사태 소상공인 피해접수 신고센터' 운영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1.30 16:29
  • 수정 2018-11-30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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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충정로 역 앞에 설치된 'KT 불통사태 소상공인 피해접수 신고센터'에서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의 피해 상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30일 서울 충정로 역 앞에 설치된 'KT 불통사태 소상공인 피해접수 신고센터'에서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피해 상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30일 서울 충정로역 앞에서 지난 24일 발생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피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KT는 연합회와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즉각 실태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지난 27일부터 충정로역 5번 출구 앞에 'KT 불통사태 소상공인 피해접수 신고센터'를 설치해 피해상황 등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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