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송희경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장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송희경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장
  • 편집국
  • 승인 2018.12.02 15:16
  • 수정 2018-12-02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희경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장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송희경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장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여성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성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 동안 묵묵히 양성평등 가치 실현과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오신 여성신문께 경의와 존경을 표합니다.

여성 국회의원으로서, 제게 여성신문은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창입니다. 늘 빠르고 냉철하게 여성 문제 현안을 짚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린 ‘미투’ 운동부터 ‘데이트폭력’, ‘디지털 성폭력’ 등 성문제 뿐 아니라 ‘출산·육아휴직’, ‘남성육아휴직’ 등 저출산 관련 이슈까지 끝까지 파고드는 심도 깊은 취재에 감사드립니다.

과거에 비해 불평등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양성평등의 길은 갈 길이 멉니다. 균형 있는 시각으로 앞으로도 우리 친구, 언니, 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비춰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