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으로 성평등 정책 만들기 ‘2018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시민의 눈으로 성평등 정책 만들기 ‘2018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30 11:46
  • 수정 2018-11-30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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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현장사진 ⓒ서울시
‘2017년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현장사진 ⓒ서울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30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18 젠더거버넌스 한마당’을 개최한다.

‘젠더거버넌스’는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다. 시민들이 직접 시 및 자치구 정책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모니터링하는 ‘시민의 눈으로 성평등 정책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성평등 정책 활동가들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서울시와  자치구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개선안을 제시한 활동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젠더거버넌스 한마당에는 25개 자치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평등 정책 활동가와 풀뿌리 여성단체, 관련 전문가, 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이날 서울시청 1층에서는 청소년 성평등 문화 축제 ‘#성평등_갬성’을 운영한다.

‘#성평등_갬성’은 서울시가 서울시교육청, 한국YMCA전국연맹, 탁틴내일, 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중앙대학교 등과 함께 운영한 ‘마을 속 성평등 학교 만들기 사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의 02-213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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