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희 작가 세계문학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공로상 수상
전정희 작가 세계문학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공로상 수상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21 11:27
  • 수정 2018-11-21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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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작가
전정희 작가

 

‘묵호댁’의 저자 전정희 작가가 세계문학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공로상을 수상했다.
 
18일 서울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3회 세계문학상 시상식 및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 전 작가가 소설부문 문화예술공로상을 수상했다. 
 
전 작가는 시상식에서 “앞으로 내가 쓴 글속의 인물들에 대해 한없이 이해해보고 그 인물의 배신조차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 작가는 대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을 다룬 ‘하얀 민들레’로 2016년 무원문학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남인천방송국 시청자심의운영위원, 한국소설창작연구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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