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3분기 실적, 대한항공만 유일하게 증가
항공업계 3분기 실적, 대한항공만 유일하게 증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11.20 21:17
  • 수정 2018-11-21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항공 보잉 777F 화물기 ⓒ대한항공
대한항공 보잉 777F 화물기 ⓒ대한항공

 

국내 항공업계 5대 상장사 중 대한항공만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40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실적이다.

반면 아시아나항공은 14.8% 감소한 1010억원, 제주항공은 6.5% 감소한 378억원, 진에어는 18.4% 감소한 257억원을 기록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공동영업에 따라 환승, 하이엔드 수요가 증가하고 중국, 일본 노선 수요가 회복되면서 해외여행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